•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행적금으로 활용하기 좋은 토스 ‘키워봐요 적금’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토스 키워봐요 적금 특징

    특징: 6개월 동안 매주 정해진 금액을 자동이체하며 동물을 키우는 컨셉

    계약기간: 6개월 (25주)

    가입대상: 토스뱅크 통장/서브 통장을 보유한 실명의 개인 (1인 1계좌)

    납입한도: 매월 최대 100만 원 (자동이체 25회분 포함)

    금리: 6개월 동안 적금을 빠뜨리지 않을시 최고 금리 3.8%

    납입방법: 최소 1,000원 ~ 20만 원 범위 내에서 주 단위 자동이체 설정

    토스뱅크 장점 및 혜택

    재미있는 저축 경험: 저축을 할 때마다 나만의 동물이 쑥쑥 자라납니다. 25주 동안 꾸준히 성공하면 마지막에는 ‘전설의 동물’로 진화시킬 수 있어 저축 동기부여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유연한 추가 저금: 매주 자동이체되는 금액 외에 여유 자금이 있다면 월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추가 저금이 가능합니다.

    긴급 출금 기능: 급하게 돈이 필요할 때 계약 기간 중 최대 6회까지 중도 해지 없이 일부 금액을 인출할 수 있습니다. (가장 최근 입금된 금액부터 출금되어 이자 손실을 최소화합니다.)

    유의사항

    • 우대금리 조건: 매주 자동이체에 25회 연속 성공해야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자동이체일에 잔액이 부족하면 실패 처리되니, 이체일 전에 미리 잔액을 확인해 주세요.
    • 자동이체 설정: 가입 시 설정한 자동이체 요일은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다만, 자동이체 금액은 상황에 따라 변경할 수 있습니다.
    • 만기 후 금리: 만기 이후에는 금리가 급격히 낮아지므로 만기일에 맞춰 해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가입방법

    토스 앱 내에서 간편하게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1. 토스 앱 접속
    2. ‘토스뱅크’ 탭 선택
    3. ‘예적금’ 메뉴 클릭
    4. ‘키워봐요 적금’ 선택 후 가입 진행
  • 친구와 함께 평소 가고싶었던 히로 음식점에 다녀왔다. 저녁에는 사람이 많아서 미리 예약을 하고 갔다. 음식점은 본관과 별관으로 나눠져 있다

    장소: 춘천 성수여고 근처 골목 어딘가,,,

    히로 음식점은 실제로 들어가면 생각했던 것보다 작다. 하지만 왠지 답답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옛날 다락방을 작은 음식점으로 개조해 들어간 기분이다 어찌보면 답답하다고 느낄 수 있으나 다르게 보면 아늑하다. 지은이와 히로에서 식사를 할때 다락방에서 밥을 먹는거 같이 느껴졌다. 어릴때 놀던 친구와 비밀스러운 장소에서 얘기를 하던 곳 같다. 그리고 어른이 된 우리는 왠지모를 어색한 농담과 형식적인 대화를 섞은 말과 함께 밥을 먹었다.

    사실 나는 먼저 히로에 도착해 지은이를 기다렸다 책상에서 앉자마자 왠지모를 어색함에 장미를 보았는데 장미엔 가시가 하나도 없었다. 매끄러운 줄기에 화려한 잎사귀 하나만 놓여져있어서 예쁘다는 생각보다는 누가 가시를 다 뺐을까? 원래 가시가 없는 꽃이었나? 같은 작위적인 생각만 났다.

    기다리는 도중에 웨이터 분께서는 웨이팅 음료로 홍초를 주셨다.

    홍초가 작은 와인잔에 담겨 나온것 같아 제법 분위기가 생긴것처럼 보였다.

    지은이를 혼자 기다리는게 어색해서 메모장에 작은 낙서를 했다.

    우리는 페페로니 피자와 알리올리오 파스타를 먹었다 짭조름한 토마토 소스와 햄으로 페페로니는 짰고 피자의 겉 테두리는 질겼다. 나는 페페로니를 한조각 먹으며 물을 너무 많이 마셔 피자를 많이 먹지 못했다. 알리올리오 파스타는 올리오 기름이 진한 파스타였다 진한 알리올리오 기름과 알수 없는 검은 향신료로 인해 파스타가 잘 씹히고 쉽게 넘어갔다. 나는 그 파스타를 먹으며 주방장이 알리올리오라기와 들기름을 섞은게 아닐까 상상했다.

    바쁘고 쉬고싶었을텐데 오늘 저녁을 사줘서 고마워 지은 🙂

  • 옛 일본의 수도 교토를 다녀오다

    교토는 옛 일본의 수도이다 옛날엔 이곳에 높은 직위의 사람은 물론 천황등이 살았다고 한다 그래서 교토는 양반마을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기도 하다. 이번에 교토를 여행하면서 둘러본 곳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는 여우신사와 청수사이다.

    신을 도와주는 도움꾼 여우

    옛 일본에서는 형체가 없는 신의 존재를 믿었다 그리고 신은 도움꾼으로 여우를 선택하여 신의 명령을 이뤄주는 역할을 했다는 전설이 있다. 여우신사에 있는 여우 동상의 입을 보면 제각각 다른 것이 물려져 있다. 이것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이뤄달라는 염원을 담은 소원이다.

    첫번째 여우입에는 곡식이 두번째 여우 입에는 두루마리가 입에 물려져 있었다. 곡식은 풍작을 기원한느 것이오 두루마리는 지혜를 소원한다는 뜻이다.

    여우신사의 붉은 기둥은 옛 일본인들의 소원을 담았다. 여러가지를 재물로 바쳤지만 소원이 이뤄지지 않자 붉은 기둥을 만들어 바쳤더니 소원이 이루어졌다는 얘기가 널리 퍼지자 여기저기서 붉은 기둥을 만들었는데 그 기둥이 천개가 넘는다고 한다.

    여우신사의 묘미.

    여우신사는 여우의 표정처럼 오묘한 매력을 가진 곳이다. 수많은 붉은 기둥과 기묘한 현악이 음악이 흘러나온다. 왠지 우산모양 요괴나 목이 긴 괴물여인이 나올 것 같다 밤에 오면 무섭다는 후기도 많지만 오묘하고 음산함이 있는 밤에 여우신사를 찾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여우표정같은 매력이 있는 신사다.

    교토 청수사

    교토 청수사를 방문했을때 100년전 일본을 본것 같았다 소박하고 낮은 건물들 중에선 실제로 100년이 된 건물을 개조한 경우도 있다고 한다. 100년된 가옥으로 만든 스타벅스는 높은 계단모양과 걸을 때마다 삐그덕 소리가 났다 앉을 곳이 없어 바로 나왔지만 그래도 과거 일본 가옥을 눈으로 본 것 만으로 신기했다.

    옛날 교토 청수사는 길이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3년이 걸려도 못올라가겠다! 라는 우스게 소리를 했다고 한다. 실제로 교토 청수사를 구경할때 언덕이 많아서 힘들었는데 옛 사람들은 거의 기어가다시피 청수사를 올라가지 않았을까?

    청수사에서는 성인입장료 400엔 어린이는 200엔으로 안내되어 있다.

    돈을 지불하고 난 다음에는 그냥 올라가면 된다. 돌계단을 올라가다 보면 옛 절 풍경이 고스란히 눈에 들어온다.

    건축과 상징

    청수사는 오토와 산의 맑은 물에서 이름이 유래했으며, 본당은 못을 쓰지 않는 목조건축으로 유명하다고 소개됩니다.  또한 오토와 폭포의 물줄기와 관련된 전설·기념이 많아, 관광지로서의 매력도 함께 언급됩니다.

    일본 교토 관광지 추천은 여기까지다. 교토를 방문한다면 이 두 곳은 꼭 다녀오시길!

  • Your Reflection

    “I read The Millionaire Fastlane because I wanted to get on the road to wealth, but I struggled to understand it. It felt fundamentally different from other books by wealthy authors I’ve read before.

    While I’ve read books like SAYNO’S Sayings and The 30-Year-Old Millionaire, this one felt much more difficult. One sentence in particular felt cruel: ‘Wealth is not created over a long period of time; it is acquired in a short duration.’ This stung because I didn’t have a business item to make money quickly, let alone the skills to even land a job at the time.

    However, as I kept reading, I realized that having a brilliant entrepreneurial spirit or a great job was less important than how one utilizes time. The ‘leverage’ the wealthy talk about seems to be the difference between having income sources that work outside of your own labor hours and whether you are spending your time meaningfully.

    The author illustrated this by comparing how the rich and the poor view time: (Imagine standing in line for 4 hours just to get free chicken. You might feel like you earned 20,000 won worth of food, but in reality, you didn’t gain money—you lost it.) This example felt like a punch to the gut. Honestly, I’m the type of person who would stand in line for something free. But the author put a price tag on time and weighed whether the item was worth that cost.

    It turns out the years I spent pinching pennies to become rich weren’t the ‘Fastlane’ at all. I felt a strange sense of betrayal. There were so many things no one had ever told me about making money, and even now, much of the book feels like a riddle. Ultimately, the conclusion I reached is that there isn’t just one way to become rich. Regardless of how it happens, the most important thing is building my own theory of wealth.

  • “부자들은 왜 시간이 많을까?” 의 제목이 있는 유튜브를 봤다. 가난한 사람들은 자신이 투자한 시간으로만 돈을 벌지만 부자는 잠을 자고 있는 시간에도 노는 시간에도 돈을 번다.

    부자의 언어

    부자들은 단순히 꿈만 꾸지 않는다. 자신이 만들 수 있는 꿈을 숫자로 바꾼다. 단순히 지금보다 넓은 집에서 살고싶다는 말은 희망사항에 불과하다 하지만 어느 지역에 집을 살건지 몇 평짜리 집인지 얼마가 더 있어야 그 집을 살수 있는지를 파악한다면 그것은 단순한 희망사항에서 구체적인 목표로 변화한다. 꿈을 숫자로 바꿔라 그리고 실천하라

    약점 보완은 사치다 강점을 발전시켜라

    한국 교육은 약점을 보완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하나를 월등히 잘하기 보다는 여러가지를 잘하는것이 더 이득이라는 논리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평범함으로는 월등히 많은 돈을 벌 수 없다.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선 나만의 뛰어난 능력을 가져야 한다. 남들이 따라할 수 있는 평범함은 베끼기 쉬운 답지나 다름없다. 나의 강점으로 격차의 벽을 뚫어야 부를 가질 수 있다.

    질투를 버리고 성공의 지도를 복사하라

    사실 질투는 인간이 가지기 쉬운 감정이자 가장 어리석은 생각이다. 세상에는 부자를 질투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가난한 사람은 부에 대한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 나보다 위에 있는 사람을 끌어내리려 하기도 한다. 하지만 부자들은 자신보다 나은 사람을 질투하기 보단 그들이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를 알아내려 한다. 부자가 된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보다 나은 사람을 카피하려고 노력했다는 것이다. 쓸데없는 질투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 어차피 끌어내리려 하는 사람만 더 초라해질 뿐이다. 현재의 나를 인정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지도를 복사해 그 길을 따라가야 한다.

    이밖에도 부자들의 특징을 다룬 내용들은 많다. 사실 이런건 대부분 사람들이 알고 있는 진실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실천하지 않기 때문이다. 고통스러운 것은 외면하고 좋은것을 손에 쥘 수는 없다. 고통을 감내해야 내가 원하는 것을 성취할 수 있다.

  • 생각해보면 우리 주변에는 부자가 없습니다. 하루 벌어 하루 살기도 힘들고 일하느랴 지친 피로를 풀기 위해선 휴식도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월급은 한정적이고 물가는 오르니 많이 아낀다 해도 백만장자가 되기 힘듭니다. 하지만 반대로 고정관념을 조금만 바꾸고 시간적 투자를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부는 시간을 잘 활용하는 사람에게서 나오기 때문이죠.

    직장인이 부자가 되는 플랜

    직장인이 부자가 되는 길에는 두가지 플랜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부업을 하는 것이고 두번째로는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이 두개의 길은 달라보이지만 사실 닮아있습니다. 처음 부업을 시작한다고 해봅시다. 부업을 하기 위해선 회사 외 시간을 부업에 쏟아내야 합니다. 친구들과의 술자리, 도파민 터지는 예능프로그램을 뒤로하고 또다른 수입 파이프라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투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회사일이 끝난 후 투자공부를 하고 투자를 해야합니다.

    한개만 하면서 살 수 없나요?

    안타깝지만 회사를 그만두고 하나의 부업이나 투자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시간이 많을수록 더 많은 부업과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막상 시간이 많아지면 게을러집니다. 당장 눈앞의 휴식은 달콤하지만 그것은 나를 게으르고 병들게 합니다. 지금 조금 힘들더라도 바쁘게 돈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래야 더 빨리 부자가 될 수 있어요.

    “24시간은 누구에나 똑같습니다. 시간을 잘 활용하는 자가 부를 얻습니다”

  • Perhaps a Story About Parenthood

    In my reading group, some viewed Frankenstein as a story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parent and child. Some criticized the Doctor as an irresponsible person for failing to take accountability for the life he brought into the world, while others felt a deep pity for both the Doctor and his nameless creation.

    When asked, “What would you have done if you were the Doctor?” I couldn’t answer easily. Even if the question were changed to “How would you feel if you were a parent?” I likely would have struggled to respond. Perhaps it’s because I’ve often felt I lack the “qualifications” to be a parent. I know that raising a life requires more than just a sense of duty.

    If I had created a monster, what would I have done? To be honest, I probably would have fled, just like the Doctor. In the novel, he created life not out of affection or love, but for his own social reputation. The creature is described as being very similar to a human. Yet, a human is formed through affection and devotion, not technology. I wonder if the very premise of creating life for one’s own sake already foretells a catastrophic end. Even in the story, the Doctor’s fear of social condemnation is what ultimately turned the creature wicked. The reason the nameless creation came to be called a “monster” originated from the Doctor’s own desires.

    The Importance of a Name

    “If he’d at least had a name, would the monster have turned out differently?”

    When someone said this in the reading group, everyone laughed, but I think everyone secretly agreed. A name carries the expectations of the creator who made me. When a baby is born, parents strive to give them a good name. Why do they put so much effort into it? It is because they imbue the name with the hope and love they feel for the life that came into the world through them.

    Our names may be a way for parents to remember the initial preciousness they felt when raising a child, or a sign of affection for the life they brought forth. If you look into the meaning of anyone’s name, you can feel the heart of the parents as they gazed upon that person’s birth.

    What if the Doctor had given his creation a name? If he had named him something like “Kindness” or “Help,” perhaps that nameless creature would have been recognized as a person with his own identity, rather than just a mon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