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ur Reflection

    “I read The Millionaire Fastlane because I wanted to get on the road to wealth, but I struggled to understand it. It felt fundamentally different from other books by wealthy authors I’ve read before.

    While I’ve read books like SAYNO’S Sayings and The 30-Year-Old Millionaire, this one felt much more difficult. One sentence in particular felt cruel: ‘Wealth is not created over a long period of time; it is acquired in a short duration.’ This stung because I didn’t have a business item to make money quickly, let alone the skills to even land a job at the time.

    However, as I kept reading, I realized that having a brilliant entrepreneurial spirit or a great job was less important than how one utilizes time. The ‘leverage’ the wealthy talk about seems to be the difference between having income sources that work outside of your own labor hours and whether you are spending your time meaningfully.

    The author illustrated this by comparing how the rich and the poor view time: (Imagine standing in line for 4 hours just to get free chicken. You might feel like you earned 20,000 won worth of food, but in reality, you didn’t gain money—you lost it.) This example felt like a punch to the gut. Honestly, I’m the type of person who would stand in line for something free. But the author put a price tag on time and weighed whether the item was worth that cost.

    It turns out the years I spent pinching pennies to become rich weren’t the ‘Fastlane’ at all. I felt a strange sense of betrayal. There were so many things no one had ever told me about making money, and even now, much of the book feels like a riddle. Ultimately, the conclusion I reached is that there isn’t just one way to become rich. Regardless of how it happens, the most important thing is building my own theory of wealth.

  • “부자들은 왜 시간이 많을까?” 의 제목이 있는 유튜브를 봤다. 가난한 사람들은 자신이 투자한 시간으로만 돈을 벌지만 부자는 잠을 자고 있는 시간에도 노는 시간에도 돈을 번다.

    부자의 언어

    부자들은 단순히 꿈만 꾸지 않는다. 자신이 만들 수 있는 꿈을 숫자로 바꾼다. 단순히 지금보다 넓은 집에서 살고싶다는 말은 희망사항에 불과하다 하지만 어느 지역에 집을 살건지 몇 평짜리 집인지 얼마가 더 있어야 그 집을 살수 있는지를 파악한다면 그것은 단순한 희망사항에서 구체적인 목표로 변화한다. 꿈을 숫자로 바꿔라 그리고 실천하라

    약점 보완은 사치다 강점을 발전시켜라

    한국 교육은 약점을 보완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하나를 월등히 잘하기 보다는 여러가지를 잘하는것이 더 이득이라는 논리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평범함으로는 월등히 많은 돈을 벌 수 없다.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선 나만의 뛰어난 능력을 가져야 한다. 남들이 따라할 수 있는 평범함은 베끼기 쉬운 답지나 다름없다. 나의 강점으로 격차의 벽을 뚫어야 부를 가질 수 있다.

    질투를 버리고 성공의 지도를 복사하라

    사실 질투는 인간이 가지기 쉬운 감정이자 가장 어리석은 생각이다. 세상에는 부자를 질투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가난한 사람은 부에 대한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 나보다 위에 있는 사람을 끌어내리려 하기도 한다. 하지만 부자들은 자신보다 나은 사람을 질투하기 보단 그들이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를 알아내려 한다. 부자가 된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보다 나은 사람을 카피하려고 노력했다는 것이다. 쓸데없는 질투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 어차피 끌어내리려 하는 사람만 더 초라해질 뿐이다. 현재의 나를 인정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지도를 복사해 그 길을 따라가야 한다.

    이밖에도 부자들의 특징을 다룬 내용들은 많다. 사실 이런건 대부분 사람들이 알고 있는 진실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실천하지 않기 때문이다. 고통스러운 것은 외면하고 좋은것을 손에 쥘 수는 없다. 고통을 감내해야 내가 원하는 것을 성취할 수 있다.

  • 생각해보면 우리 주변에는 부자가 없습니다. 하루 벌어 하루 살기도 힘들고 일하느랴 지친 피로를 풀기 위해선 휴식도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월급은 한정적이고 물가는 오르니 많이 아낀다 해도 백만장자가 되기 힘듭니다. 하지만 반대로 고정관념을 조금만 바꾸고 시간적 투자를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부는 시간을 잘 활용하는 사람에게서 나오기 때문이죠.

    직장인이 부자가 되는 플랜

    직장인이 부자가 되는 길에는 두가지 플랜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부업을 하는 것이고 두번째로는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이 두개의 길은 달라보이지만 사실 닮아있습니다. 처음 부업을 시작한다고 해봅시다. 부업을 하기 위해선 회사 외 시간을 부업에 쏟아내야 합니다. 친구들과의 술자리, 도파민 터지는 예능프로그램을 뒤로하고 또다른 수입 파이프라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투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회사일이 끝난 후 투자공부를 하고 투자를 해야합니다.

    한개만 하면서 살 수 없나요?

    안타깝지만 회사를 그만두고 하나의 부업이나 투자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시간이 많을수록 더 많은 부업과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막상 시간이 많아지면 게을러집니다. 당장 눈앞의 휴식은 달콤하지만 그것은 나를 게으르고 병들게 합니다. 지금 조금 힘들더라도 바쁘게 돈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래야 더 빨리 부자가 될 수 있어요.

    “24시간은 누구에나 똑같습니다. 시간을 잘 활용하는 자가 부를 얻습니다”

  • Perhaps a Story About Parenthood

    In my reading group, some viewed Frankenstein as a story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parent and child. Some criticized the Doctor as an irresponsible person for failing to take accountability for the life he brought into the world, while others felt a deep pity for both the Doctor and his nameless creation.

    When asked, “What would you have done if you were the Doctor?” I couldn’t answer easily. Even if the question were changed to “How would you feel if you were a parent?” I likely would have struggled to respond. Perhaps it’s because I’ve often felt I lack the “qualifications” to be a parent. I know that raising a life requires more than just a sense of duty.

    If I had created a monster, what would I have done? To be honest, I probably would have fled, just like the Doctor. In the novel, he created life not out of affection or love, but for his own social reputation. The creature is described as being very similar to a human. Yet, a human is formed through affection and devotion, not technology. I wonder if the very premise of creating life for one’s own sake already foretells a catastrophic end. Even in the story, the Doctor’s fear of social condemnation is what ultimately turned the creature wicked. The reason the nameless creation came to be called a “monster” originated from the Doctor’s own desires.

    The Importance of a Name

    “If he’d at least had a name, would the monster have turned out differently?”

    When someone said this in the reading group, everyone laughed, but I think everyone secretly agreed. A name carries the expectations of the creator who made me. When a baby is born, parents strive to give them a good name. Why do they put so much effort into it? It is because they imbue the name with the hope and love they feel for the life that came into the world through them.

    Our names may be a way for parents to remember the initial preciousness they felt when raising a child, or a sign of affection for the life they brought forth. If you look into the meaning of anyone’s name, you can feel the heart of the parents as they gazed upon that person’s birth.

    What if the Doctor had given his creation a name? If he had named him something like “Kindness” or “Help,” perhaps that nameless creature would have been recognized as a person with his own identity, rather than just a monster.

  • 너는 돈 밖에 모르지?, 돈이 다니? 미디어에서도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다. 사람이 중요할까 돈이 중요할까 이 말에 대해 교수님은 돈을 가진 사람을 보는 눈이 중요하다는 우문현답을 내놓았다. 돈은 자존감, 성장에 영향을 미친다 인간은 돈으로 인해 현재가 무너질수도 반대로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도구가 되기도 한다.

    부자는 운이 좋아야 한다고요?

    MZ세대일수록 운을 통해 부를 얻으려는 경향이 강하다 인생은 한방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비트코인,주식,복권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이미 집값은 10억~20억을 웃돌고 내 월급은 200인데 언제 모아서 돈을 번담,,, 난 이 심정을 안다.

    작은 돈에 연연할 바에야 조금 무리를 하더라도 투자해서 젊을때 누리고 싶다. 하지만 운으로 번 돈은 이상하게도 쉽게 나갔다. (사실 나는 운도 없었는지 복권이 된 적도 한번도 없다.) 주식으로 몇백을 번적도 있지만 사실상 운이 정말 좋았다는 걸 알기에 자존감이 크게 올라가진 않았다. 나를 성장시킬 돈은 쉽게 벌리지 않는다. 운도 지혜로운 사람이 잡을 수 있다.

    현재가 중요한 만큼 미래도 중요하다

    한때 욜로가 유행이었던 적이 있었다. 오늘 하루를 즐겁게 살고 내일은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참 멋지고 낭만적으로 보이기까지 한다. 몇몇 욜로인들은 세계여행을 하면서 유튜브를 하고 책을 내서 수입을 내기도 한다. 하지만 이것은 1%욜로족의 삶이라고 볼 수 있다. 대부분의 욜로족은 자신들이 끌어쓴 미래비용으로 인해 빈곤을 경험한다. 내가 진 빚으로 인해 일을 멈출 수 없다 방 밖을 나갈수도 없다 결국 자발적인 노예가 된다.

    뭐가 정답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그러나 미래로 나아가고 있는 지금의 나를 위해서라도 적금과 투자를 하는 것은 좋다는게 나의 개인적 의견이다. 물론 그 미래가 마음에 들지 후회스러울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젊은 지금은 돈이 좀 부족해도 멋진 젊은날이지 않나?

  • 올 2월 취업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이때 즈음이면 이력서를 여기저기 넣으며 면접 준비를 합니다. 오늘은 남들과는 다른 특출난 자기소개서를 쓰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첫줄을 흔한 문장으로 시작하지 마세요!

    흔히 자기소개서를 쓸데 많이 하는 실수가 남들과 흔한 문장으로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첫 문장을 임팩트 있게 시작하면 지원자는 다음 문장도 읽기마련입니다.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을 알아본 뒤 그에 맞는 문장으로 지원서를 쓰세요.

    잘못된 예시) “안녕하세요 저는 성실한 000입니다”

    옳은 예시) “안녕하세요 저는 도서관의 가능성을 넓힐 조력자 000 입니다”

    2. 나의 장점,단점에 대해 말하기

    흔히 나의 장점,단점을 말할때 글을 표면적으로만 씁니다. 하지만 좋은 지원서를 만들기 위해선 장점은 부각시키고 단점은 커버하는 식으로 써야 합니다.

    잘못된 예시) “저의 장점은 성실함이고 단점은 느리다는 것입니다.”

    옳은 예시) “저의 장점은 성실함 입니다. 느리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남들보다 일을 일찍 시작해 성실함으로 제 단점을 덮고 남들보다 더 나은 성과를 위해 일합니다”

    3. 회사 이름을 언급하세요!

    자신의 장점을 언급하면서 회사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언급하면 좋습니다. 저의 창의성은 으뜸 회사에 다니면서 더 좋은 이미지의 회사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회사의 이름을 언급하며 자신이 필요한 인재라는 것을 나타내야 합니다

    ‘무엇을 했나’보다 ‘어떻게 해서 어떤 결과를 냈나’

    기업은 당신의 경험 그 자체보다 그 과정에서의 태도와 역량을 궁금해합니다. 단순히 “열심히 했습니다”라는 말보다는 구체적인 수치와 상황을 제시하세요.

    • Bad: 동아리 활동을 하며 축제 기획을 열심히 해서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 Good: 축제 기획 당시 전년 대비 예산을 20% 절감하면서도, 홍보 채널을 3개로 확대해 방문객 수를 1.5배 늘렸습니다.

    ‘소제목’으로 시선을 낚아채기

    인사담당자는 수백 장의 자소서를 읽습니다. 본문을 읽기 전,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매력적인 소제목을 다는 것이 필수입니다.

    • Tip: 비유를 활용하거나 성과를 숫자로 요약하세요.
      • 예: “소통의 아이콘” (X) → “30명의 갈등을 중재해 마감 기한을 지킨 1%의 소통법” (O)

    STAR 기법 활용하기

    논리적인 글쓰기가 어렵다면 가장 표준적인 STAR 기법을 따라가 보세요.

    단계내용
    S (Situation)당시 처했던 상황 설명 (짧게)
    T (Task)내가 해결해야 했던 과제나 문제점
    A (Action)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가 직접 취한 구체적인 행동
    R (Result)행동의 결과와 이를 통해 배운 점 또는 성과

    직무 분석이 8할입니다

    아무리 잘 쓴 글이라도 지원하는 직무와 관련이 없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 직무 기술서(JD)를 꼼꼼히 읽고, 그들이 요구하는 ‘핵심 역량’ 키워드를 자소서에 녹여내세요.
    • 내가 가진 강점 중 그 직무에 가장 필요한 것 하나를 골라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마지막까지 주의해야 할 점

    • 맞춤법 검사: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오타가 많으면 성실함에 의심을 받습니다.
    • 기업명 확인: 의외로 다른 회사 이름을 그대로 제출하는 실수가 잦습니다. 제출 전 ‘찾기’ 기능으로 확인하세요.
    • 두괄식 구성: 하고 싶은 말(결론)을 가장 첫 문장에 배치하세요.
  • 요즘엔 평생직장이 없어서 계약직으로 직장을 많이 다닌다. 나 또한 직장을 계약 만료로 나온 후 다른 직장을 찾고 있다. 문제는 직장을 찾기까지 2~3개월 텀이 생겼다는 것이다. 당장에 쓸 돈은 있고 직장은 찾아야 하니 고민이 된다. 결국 해결책은 알바,부업을 하는 것이다. 오늘은 나처럼 부업이 필요한 사람을 위한 방법을 찾아 주려고 한다.

    난이도 하: 리워드 앱 (앱테크)

    가장 스트레스 없고 즉각적인 방법입니다.

    • 방법: 미스트플레이(Mistplay), 플레이오 같은 앱을 깔고, 거기서 추천하는 게임을 플레이하면 포인트가 쌓입니다.
    • 수익: 한 달에 커피 몇 잔 값에서 치킨 한두 마리 값 정도(1~3만 원 내외).
    • 장점: 출퇴근 시간이나 자기 전 짬짬이 하기 좋습니다. 초기 자본 0원.
    난이도 중: 아이템/재화 판매

    RPG 게임에서 노가다를 통해 얻은 재화를 현금화하는 방식입니다.

    주의: 게임사의 제재 대상이 될 수 있고, 게임 경제 수치에 따라 수익이 널뛰기합니다.

    방법: 메이플스토리, 로스트아크, 리니지계열 등에서 단순 반복 사냥으로 골드나 아이템을 모아 아이템 매니아 등에 판매합니다.

    수익: 숙련도와 시간에 따라 월 10~50만 원 이상도 가능하지만, PC 사양과 전기세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난이도 상: 게임 콘텐츠 제작 (유튜브/블로그)

    단순 플레이보다 ‘지식’이나 ‘편집 실력’이 필요합니다.

    장점: 게임을 하지 않는 시간에도 돈이 들어오는 ‘파이프라인’이 됩니다.

    방법: 내가 잘 아는 게임의 공략법, 숨겨진 꿀팁, 업데이트 소식을 블로그(티스토리, 네이버)나 유튜브 쇼츠로 올립니다.

    수익: 초반엔 0원이지만, 조회수가 나오기 시작하면 광고 수익이 연금처럼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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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이도 특상: 게임 테스트 및 QA 알바
    • 방법: 신작 게임 출시 전 버그를 찾거나 밸런스를 체크하는 알바입니다. 주로 재택으로 진행되는 단기 프로젝트를 잡아야 합니다.
    • 수익: 시급제로 계산되어 가장 안정적입니다. (보통 최저시급 이상)

    평소 게임을 즐겨하는 분이라면 게임 테스트나 블로그,유튜브를 시작해도 좋겠다. 하지만 초보자 분들이라면 알바를 하면서 앱테크로 돈을 버는 수밖에는 없을것 같다.

    부업으로 게임할때 주의할 점.

    1. 재미있는 게임을 고르세요: 돈만 보고 재미없는 게임을 ‘일’처럼 하면 금방 지칩니다. 내가 평소 즐기는 게임 중에 수익화 구조가 있는지 먼저 보세요.
    2. 욕심은 금물: “이걸로 월 200 벌어야지!”라고 생각하면 스트레스만 받습니다. “게임하면서 간식비 벌자”는 마음가짐이 롱런의 비결입니다.
    3. 사기 조심: “계정 빌려주면 수익 배분해 드립니다”, “선입금하면 고수익 프로그램 드립니다” 같은 제안은 100% 사기입니다. 절대 응하지 마세요.